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이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미사여구는 아니라도 댓글 몇 줄에 진심을 담고 싶습니다.
이 공간에 머무는 순간만은 성의를 다하고 싶습니다.
티친 여러분, 사랑합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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