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향기에 끌려 달려갔더니

노랑나비 어찌나 팔랑대는지 눈 앞이 어지럽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던데, 멀리서 보는 게 더 이뻤던 ㅎ

 

 

 

 

옷까지 깔맞춤으로 입은 젊은 아빠

어쩌면 일생 가장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여행은 즐거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원의 집  (0) 2020.08.06
식물원 1번지  (0) 2020.08.03
길 위의 인생  (0) 2020.06.25
서도역에서  (0) 2020.06.22
찔레꽃 붉게 피는  (0) 2020.06.0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