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삼지내마을
수수한 돌담 아래 옹기종기 피어있는 구절초가 정겹다.
 
 

 
 
시즌이 좀 늦었지만 한 번 가보고 싶었다.
블친 하늬바람님 포스팅을 보고 뽐뿌 받았다는 사실 ㅎㅎ
 
 

 
 
촛불맨드라미도 지고 있네.
너도 한때 누군가의 사랑을 듬뿍 받았을테지?
 
 

 

 
허리 굽은 할머니가 콩을 내다 말리신다.
꼬투리 사이에서 빠져나온 콩이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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