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님 말씀으로는 이 꽃의 정확한 이름이 '섬갯쑥부쟁이'

갯가에 핀 쑥부쟁이 정도로만 알았더니 앞에 '섬'이 또 붙었네?

이름이 뭐 그리 중요하겠노. 너는 내게 영원한 갯쑥부쟁이.

 

 

 

 

좀 부지런했으면 일출과 함께 담을 수도 있었는데

작가정신도 없고 승부근성도 없어서 보이는대로 찍었다.

출사 나온 제주 사진가 몇 분을 만나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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