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당 아래 분당,
간밤에 눈이 왔구나!

아들이 서울로 취업한 뒤 몇 년간 원룸을 전전했는데
이러다 평생 전세난민 되겠다 싶어 분당에 작은 집을 마련했었다.
계산머리 없는 내가 그때 일생일대의 현명한 선택을 했던 듯.
덕분에 서울 가면 잘 곳이 있다는 사실 ㅎ

도심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중앙공원의 겨울 풍경.
안온하고 평화로웠다.


천당 아래 분당,
간밤에 눈이 왔구나!

아들이 서울로 취업한 뒤 몇 년간 원룸을 전전했는데
이러다 평생 전세난민 되겠다 싶어 분당에 작은 집을 마련했었다.
계산머리 없는 내가 그때 일생일대의 현명한 선택을 했던 듯.
덕분에 서울 가면 잘 곳이 있다는 사실 ㅎ

도심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중앙공원의 겨울 풍경.
안온하고 평화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