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이 둥둥 떠다니는 바다에 석양이 드리운다.
수평선이 깔끔해서 행여 오메가를 보려나 가슴이 두근두근~

역시 행운은 흔치 않았다.
언제 자리잡고 있었는지 수평선엔 먹구름이 좌악~~~
난생 처음 감상해본 장화리 일몰. (1/22)

'여행은 즐거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 태공들 (36) | 2026.02.09 |
|---|---|
| 눈부신 고립 (35) | 2026.02.07 |
| 이런 풍경 처음이야! (42) | 2026.02.03 |
| 매생이 바다밭 (26) | 2026.01.30 |
| 백만 송이 애기동백 (45) | 2026.0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