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 둥둥 떠다니는 바다에 석양이 드리운다.

수평선이 깔끔해서 행여 오메가를 보려나 가슴이 두근두근~

 

 

 

 

역시 행운은 흔치 않았다.

언제 자리잡고 있었는지 수평선엔 먹구름이 좌악~~~

난생 처음 감상해본 장화리 일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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