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동백 3천 그루가 활짝 꽃 피운 신안분재공원.
백만 송이 동백꽃 너머 은은하게 빛나는 바다가 일품이었다.
 
 

 

 
눈물인지 눈雪물인지 그마저도 아름다워!
 

 

 
 
 

 
 

흰 동백이 몇 그루 있는데 꽃이 지고 있는 중.
너무 깨끗해서 초라해지기 쉬운 꽃
 괜히 깔끔떨지 말라고 내게 가르치더라니~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걸어도 걸어도 피곤하지 않았다.
허접한 사진 줄줄이 올려서 미안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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