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 년 같은 자리에서 좌선 삼매경.
득도를 지나 해탈의 경지에 이르셨을 듯.

원하던 사진을 실컷 찍어서 즐거웠다.
잘 하는 것도 좋지만 즐기는 게 최고다. 나는 사진을 즐기는 사람!

9층 석탑과 무언의 대화를 주고 받는 석불들.
먼 발치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서로에게 위안이 될까?


열매의 강렬함이 설경을 제압하더라니~

이제 운주사는 그만 와도 되겠다.
혹시라도 와불이 벌떡 일어서는 날, 다시 오게 될지도?


수백 년 같은 자리에서 좌선 삼매경.
득도를 지나 해탈의 경지에 이르셨을 듯.

원하던 사진을 실컷 찍어서 즐거웠다.
잘 하는 것도 좋지만 즐기는 게 최고다. 나는 사진을 즐기는 사람!

9층 석탑과 무언의 대화를 주고 받는 석불들.
먼 발치에 누군가 있다는 것이 서로에게 위안이 될까?


열매의 강렬함이 설경을 제압하더라니~

이제 운주사는 그만 와도 되겠다.
혹시라도 와불이 벌떡 일어서는 날, 다시 오게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