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인가 했더니 얼음이라네.

파도가 얼어붙어 갯벌에 화사한 꽃을 피웠다.

 

 

 

 

경이로운 풍경에 보고 또 보고, 셧터질은 뒷전이다.

여태 이런 모습을 못 보고 살았다니.... 

 

 

 


강화의 매력은 역시 갯골.

불러주신 님이 없었더라면 평생 못 보고 넘어갈 뻔.

 

 

 

 

어디까지 갯벌이고 어디까지 바다일까?

감동과 감사가 어우러졌던 강화도 1박2일. 완전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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