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한 그루의 위용이 이토록 대단할 줄이야.

사찰 마당을 꽉 채운 목련에 입이 딱 벌어진다. 수령 150년!

 

 

 

 

올 봄에 목련 맛집 몇 군데를 다녀왔다.

사실 나는 나무꽃보다 풀꽃을 더 좋아하지만, 허리 굽힐 자신이 없어 이젠 포기.

만만하게 서서 찍을 수 있는 나무꽃으로 취향(?)을 바꾸기로 했다.

사진은 부산 성암사. 부산권 목련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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