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는 빛이 신비롭다.

카메라가 잡아낸 빛의 산란.

 

 

 

 

해가 약간 더 올라왔나?

대웅전 위로 쏟아지는 빛의 샤워.

 

 

 

 

아그배나무 아래 의연한 청동대불, 각원사의 상징 같은.

아들 집에 있을 때 마침 시즌이 맞아서 새벽길을 달렸는데

능수벚꽃이 절정을 맞은데다 주말이라 관광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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