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불사만 보고 가기엔 왠지 아쉬워 산을 올랐다.

 어딘선가 소쩍새 우는 소리, 5월의 숲은 싱그러움 가득이다.

절에서 30여 분 올라가니 멋진 조망터가 나온다.

 

 

 

 

미세먼지 사이로 멀리 낙동강이 보이고....

만덕터널을 지났으니 남양산 어디쯤이지 싶다.

아무도 없는 산이 하나도 무섭지 않고 그저 편안하기만 했던.

 

 

 

 

확 당겼더니 화질이..... 미세먼지도 한몫했다는 ㅎ

 

 

 

'산으로 가야겠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배내봉 안부  (31) 2025.09.11
9월맞이  (38) 2025.09.05
그리운 도봉  (40) 2025.05.19
적막寂寞  (38) 2025.01.14
추억 소나무  (40) 2025.01.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