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불사만 보고 가기엔 왠지 아쉬워 산을 올랐다.
어딘선가 소쩍새 우는 소리, 5월의 숲은 싱그러움 가득이다.
절에서 30여 분 올라가니 멋진 조망터가 나온다.

미세먼지 사이로 멀리 낙동강이 보이고....
만덕터널을 지났으니 남양산 어디쯤이지 싶다.
아무도 없는 산이 하나도 무섭지 않고 그저 편안하기만 했던.

확 당겼더니 화질이..... 미세먼지도 한몫했다는 ㅎ

석불사만 보고 가기엔 왠지 아쉬워 산을 올랐다.
어딘선가 소쩍새 우는 소리, 5월의 숲은 싱그러움 가득이다.
절에서 30여 분 올라가니 멋진 조망터가 나온다.

미세먼지 사이로 멀리 낙동강이 보이고....
만덕터널을 지났으니 남양산 어디쯤이지 싶다.
아무도 없는 산이 하나도 무섭지 않고 그저 편안하기만 했던.

확 당겼더니 화질이..... 미세먼지도 한몫했다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