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온 뒷날은 폭포를 보러 갈 일이다.

<폭포는 곧은 절벽을 무서운 기색도 없이 떨어진다>

고 노래한 김수영 시인의 기개를 느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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