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람선을 타고 금당도 일주.
섬 동쪽의 부채바위, 병풍바위가 압권이었다.
아침 햇살이었으면 더 좋았을 걸, 빛이 없어서 아쉬웠던.


뱃머리에서 '타이타닉' 포즈를.
역시 젊은 사람들이 센스 있네 ㅎㅎ

병풍바위 스케일에 입이 딱 벌어진다.
늦가을 단풍 들면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아온다나.

누가 봐도 코끼리.
또렷한 눈매하며 커다란 귀가 한눈에 들어온다.

별별 이름 붙은 바위가 많았는데
대부분 관광객들이 붙여준 이름이라고 한다.
아래는 트럼프 옆 모습을 닮았다고 이름 붙은 '트럼프바위'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