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 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거류산(571m)은 해안가 산치고는 높은편으로
정상에서 360도 조망 가능, 고성군 전체와 통영시 북쪽이 보인다.
누가 쌓았는지 모르지만 거류산성 위에 3기의 돌탑이 위용을 뽐내고.....
 
 

 

 
거류산성 너머 점점이 떠있는 섬, 섬, 섬.....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정상에서 굽어보는 고성의 들판
아름다운 패치워크 (patchwork) 같다.
 
 
 

'산으로 가야겠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부셔라 月出山  (25) 2026.01.28
겨울 無等  (36) 2026.01.14
당동灣의 가을  (40) 2025.10.12
산정(山頂)  (32) 2025.09.29
사색(思索)  (38) 2025.09.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