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이 퐁당 빠진 저수지

실물은 이보다 훨씬 멋있고 아름다웠는데
아무래도 미진한 이 느낌은 뭐지?
 
 



저 암릉들을 넘어다닐 때가 좋았는데....
세월이 가면 저 산을 바라볼 때만 때만 해도 좋았다 싶겠지.
 
 



당장 아이젠 신고 올라가고 싶다.

이 풍경을 보려고 월출산 아래 무인텔에서 하룻밤 잤다는 ㅎ
  

 


 

 
 

'산으로 가야겠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7분 능선  (39) 2026.03.01
氷花  (38) 2026.02.27
겨울 無等  (36) 2026.01.14
조망 패치워크  (41) 2025.10.14
당동灣의 가을  (40) 2025.10.1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