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내린 비는 다 어디로 갔는지

폭포로 유명한 폭포암엔 물이 바싹 말랐다.

출렁다리로 유명세를 더하고 산악회 리본들도 빈틈없이 빼곡한데

일붕선사 좌선대는 찾는 사람도 별로 없더라는. 

 

 

'여행은 즐거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 익는 마을  (35) 2025.10.26
옴마 생각  (44) 2025.10.24
초가을 하루  (38) 2025.10.16
한 판 승부  (34) 2025.09.21
늦여름 개평마을  (37) 2025.09.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