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내린 비는 다 어디로 갔는지
폭포로 유명한 폭포암엔 물이 바싹 말랐다.
출렁다리로 유명세를 더하고 산악회 리본들도 빈틈없이 빼곡한데
일붕선사 좌선대는 찾는 사람도 별로 없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