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따가워도 바람은 서늘하다.
밀리지 않으려는 여름과 밀고 들어오는 가을의 한 판 승부.
 
 

 

 
툇마루에 누워 해바라기 하는 작물들.
여름 햇살과 가을 바람의 합동작전이 기대된다.
 
 

 

 
장독대가 반지르르~~~
부지런한 여인네가 더 바빠지는 계절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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