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블친 두 분이 상림 다녀온 사진을 보고
갑자기 필 받아 함양으로 날았다.
 
 

 
 

세벽 네 시 출발, 가는 도중에도 비가 내렸지만
목적지에 닿으니 언제 그랬냔듯 뚝 그쳤다. 역시 난 날씨운이 좋아!
 
 

 
 
S님은 풍경사진 전문, B님은 감성사진 전문
장르는 다르지만 서로의 작품세계를 인정해주는 듯, 참 보기 좋다.
두 분 모두 울산 작가님이라 괜히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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