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하회마을과 그 이웃인 병산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탈로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탈놀이 가면.
하회탈 11개, 병산탈 2개가 지금까지 남아있다.
(국보로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

한국의 가면은 대개 바가지나 종이로 만든 것이 많아서 오래 보존된 예가 드물며,
그 해 탈놀이가 끝난 후 태워버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하회탈과 병산탈은 드물게 보이는 목조탈이며,
격식과 세련됨을 갖춘 유물이다.

1박2일 안동의 모든 것을 맛보다.
병산서원 인문캠프, 달빛음악회, 탈춤, 줄불놀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