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들판을 보고 싶었는데 이외로 장애물이 많다.
당동마을 논에 내려가 보니 나락보다 피가 많은듯.
멀리서 볼 땐 누런 나락인줄 알았는데 피가 무성해서 대실망
그래도 피보다 나락이 많겠지.
 
 

 
 
어느새 금목서 꽃도 지고 있다.
황금빛 논과 '누가누가 더 노란가' 내기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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