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데 갈 것도 없다.
우리 동네 가을만 해도 이렇게 예쁜데.....
 
 

 

 
저마다 다른 표정으로 가을을 즐기는 500나한.

문득 나태주의 시가 떠올랐던 날.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가을은 그런 계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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