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시내로 이사 나오면서 집도 줄이고 짐도 줄였다.
요즘 부모들은 현명하기 짝이 없어서 상속에는 신중하다는데
나는 자식에게 줄만한 건 미리 다 줘서 미련도 후회도 없다.
이제 남은 건 내가 다 쓰고 가면 된다 ㅎ
친정 엄니가 76세에 돌아가신 걸 생각하면 내게 남은 날이 많지 않을 수도 있다.
죽음은 불가항력의 영역이라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
단순하고 평온하게,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지고.


2년전 시내로 이사 나오면서 집도 줄이고 짐도 줄였다.
요즘 부모들은 현명하기 짝이 없어서 상속에는 신중하다는데
나는 자식에게 줄만한 건 미리 다 줘서 미련도 후회도 없다.
이제 남은 건 내가 다 쓰고 가면 된다 ㅎ
친정 엄니가 76세에 돌아가신 걸 생각하면 내게 남은 날이 많지 않을 수도 있다.
죽음은 불가항력의 영역이라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
단순하고 평온하게,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