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스토리텔링의 핵심 기법으로 쓰이는 Flashback

경주 '플래시백 계림'이 화제라기에 관람.

장면의 순간적인 변화를 연속으로 보여주는 기법이 현란했던 '신단수.'

하늘과 땅을 잇는 신성한 나무를 현대적인 미디어 기술로 재해석했다고.


 

 

 

신라의 건국 신화와 설화, 역사적 문화 유산을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구현한 전시였는데 참신함은 별로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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