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문무대왕릉 근처에선 굿판이 자주 벌어진다.특히 초이레와 대보름날은 굿판이 절정을 이루는데올해는 비바람에 개점휴업이다.혹시나 하고 달렸다가 역시나 하고 돌아서는 길 감은사지에 들렀더니 서쪽 탑이 보수중이다.거기까지 간 게 아까워서 인증샷. 렌즈에 비가 묻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