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흐리고 비 오는 날씨
마음 둘 곳 없어 꽃 보러 간다.
바람꽃은 지는 중, 복소초는 한창, 노루귀는 이제 막 기지개.
 
 

 

 
3종 세트 중 그나마 복수초가 눈에 들어온다.
빛이 없어 아쉽지만 숲 속에 엎드린 순간 아무 생각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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