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유를 보러 가서 영춘화만 보고 왔다.
새벽에 잠이 깨서 막 달린 거다. 어디로든 가고 싶어서.

일 년에 두 세 번쯤 가게 되는 군위 한밤마을
친구의 고향인데 내 고향처럼 들락거리곤 한다.

남천고택에도 봄이 오는구나.
한옥스테이 1박3식에 인당 15만원.
꽃도 잎도 없는 계절이라 을씨년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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