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과 파도가 만들어낸 절묘한 예술품
이라고 찬사를 받는 아오시마 '도깨비 빨래판'


700만년 전 수성암(단단한 사암과 부드러운 진흙이 쌓여 만들어진 지층)이
융기하여 오랜 시간 파도에 침식되어 만들어졌는데
시간이 흐르며 단단한 사암층만 남아 판이 쌓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오시마에서 남쪽 긴자쿠섬까지 8km해안에 이런 빨래판이 펼쳐져있다.

손빨래 못 해본지 오랜데
저기 내려가서 빨래 한 판 시원하게 하고싶다.
기왕이면 이불 빨래로.

바람과 파도가 만들어낸 절묘한 예술품
이라고 찬사를 받는 아오시마 '도깨비 빨래판'


700만년 전 수성암(단단한 사암과 부드러운 진흙이 쌓여 만들어진 지층)이
융기하여 오랜 시간 파도에 침식되어 만들어졌는데
시간이 흐르며 단단한 사암층만 남아 판이 쌓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오시마에서 남쪽 긴자쿠섬까지 8km해안에 이런 빨래판이 펼쳐져있다.

손빨래 못 해본지 오랜데
저기 내려가서 빨래 한 판 시원하게 하고싶다.
기왕이면 이불 빨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