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최남단 나가사키바나
용궁신사와 더불어 용암 지형의 해변 경치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내 눈에 최고는 저 '가이몬산(해발924m)이었다.
후지산과 흡사한 모습이라 '사스마후지'로 불린다는.
산 전체가 대칭적인 원뿔 모양으로 일본에서도 아름다운 산으로 손꼽힌다.
주변에 다른 산이 없이 단독으로 솟은 모습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제주도 해안과 비슷한 분위기의 용암지형.
날씨가 너무 더워 산책은 포기하고 일찌감치 버스로~
 

 

 
 
내 눈에는 너만 보여, 가이몬!
첫눈에 반한 사람처럼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는 ㅎ
 

 

 
 
용궁신사 입구의 기둥문 '도리이'
붉은 색이 비호감이지만 기념으로 한 장.
 

 

 
 
용궁신사 근처에 방문객들이 남긴 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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