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의심할만한 일이 일어났다.
전날 일기 예보와는 전혀 다른 상황.
4년만에 제주 왔다고 성산포가 날 이리 격하게 반기다니!

 
 

 
 

사방이 어두워 내장 프래쉬를 터트려 꽃을 살려본다.
이럴줄 알았음 삼각대를 갖고 올낀데.... 역시 나는 영원한 하수 ㅋ

 
 

 
 

아침 노을이 바다를 물들이고
내 마음도 흠뻑 물들이고
ISO를 올렸더니 노이즈가 자글자글 ㅎㅎ
 생애 두번 다시 보기 힘들 아름다운 성산포 일출. (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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